여러분 안녕하세요 전자올겐 음악학원 입니다.
오늘은 전자올겐의 리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디서도 들으실 수 없었던 내용일 거구요... 엄청난 꿀팁을 방출할 거니까요 끝까지 시청을 부탁 드립니다.
오늘 영상의 포인트는 어떤 곡을 어떤 리듬으로 쳐야 하는지를 알려 드릴 텐데요...
그전에 여러분들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리듬을 먼저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가 조금 있으신 여러분들은 리듬 하면 먼저 트로트, 폴카, 비긴 ,디스코 , 슬로우 고고 등 다양한 리듬들을 떠올리실 텐데요...
안타깝게도 이러한 리듬들의 용어 중 몇개는 현재는 잘 쓰이지가 않습니다.
그야말로 시대가 변한 것이구요 유행이 변한 것입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서 헷갈리는 전자올겐 리듬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 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선 가요나 팝을 연주한다고 하였을 때 가요나 팝에는 4분의 3박자가 없습니다.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요... 4분의 3박자는 그럼 어디에 있을까요?
4분의 3박자는 동요나 가곡이나 찬송가에 있습니다. 4분의 3박자의 곡들은 예외없이 왈츠로 연주하시면 됩니다.
왈츠 리듬또한 요즘 세대에 많이 쓰이는 용어는 아니지만 어쨌든 여러분의 전자올겐에서 왈츠리듬을 찾아 연주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4분의4박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대부분의 가요나 팝은 4분의 4박자 입니다. 거의 100프로에 가깝게 4분의 4박자인데요...
여러분이 어떤 가요나 팝을 떠올리던지 4분의 4박자일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떠올린 곡은 빠른 곡이거나 느린 곡일 것입니다.
빠른곡은 신이나고 느린곡은 슬프거나 애절하겠죠? 간혹 중간 템포의 곡도 있지 않느냐고 질문 하시는 분이 있는데 중간 템포의 곡은 보통 빠른 곡으로 봐도 됩니다.
빠른곡은 예외없이 디스코 리듬으로 연주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어떤 노래도 그곡이 속도가 있는 곡이라면 디스코 리듬으로 연주하시면 가장 신이 납니다.
그리고 느린 곡은 [슬로우고고]리듬으로 연주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발라든 곡들이 여기에 해당하구요 느린 곡을 슬프거나 복잡한 마음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두가지 리듬으로 96프로 이상 멋지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