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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 강의

전자올겐 왼손을 보여 드립니다

by Crepe 2025.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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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올겐 왼손을 보여 드립니다 

 

 

뽕필올겐 음악학원 입니다. 

영상을 시청하시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려요.

지난번 영상은 왼손에 대한 영상 이었는데요 여러분들이 많이 호응해 주신 것 같아서 기쁩니다. 

오늘 영상도 왼손에 대해서 준비 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시면 보다 확실하게 전자올겐 왼손에 대해서 깨달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지난번 영상에서 왼손은 연주가 아니라 컨트롤이다...라는 말을 했었는데요... 이 말은 여러가지를 의미 합니다.전자올겐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반주이구요 자동반주를 하며 왼손을 코드로 누르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이 C코드를 아주 작은 힘으로 누르던 혹은 1톤의 무게로 누르던 전자올겐에는 C코드라는 정보만 입력이 될뿐 힘의 크기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지속시간 역시 마찬가지 인데요... C코드를 누르고 있던 아니면 누르고 손을 떼었던 간에 전자올겐에는 다음 코드를 입력하기 전까지 C코드의 자동반주 패턴이 이어질 뿐입니다.

그러니까 C코드를 누르고 있어야 하는지 떼야 하는지는 사실 논란의 가치가 없습니다. 

눌러도 되고 떼도 되는 것입니다. 다만 왼손은 다음 코드를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코드를 누른 이후에 다음 코드를 누르기 위해 건반위에 올려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겠습니다.

 

C코드 이후에 F코드가 등장하면 왼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주 초보분들은 파,라,도를 누를 것 같구요 자동반주를 경험해 보신 중급의 분들은 도,파,라를 누를 것 같은데요... 이때 F를 왜 도,파,라로 누르는지에 대해서 아셔야 합니다.

대부분 C코드 상태인 도,미,솔에서 F코드인 파,라,도로 갈때에 멀리 떨어지기 때문에 F를 도,파,라로 누른다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아주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F를 도,파,라로 누르는 이유는 F를 도,파,라로 누르건 파,라,도로 누르건 전자올겐에는 F가 입력이 되기 때문 입니다. 

 

사실 엄밀하게 따지면 도,파,라를 순서대로 쌓은 것은 F가 아니라 F/C 인데요 이것을 F on C라고 읽습니다. 도 음을 베이스로 한 F코드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전자올겐 자동반주에서 F/C를 지원한다면 절대로 F를 도,파,라로 누르면 안되는 것입니다.  

 

잠시 머리 아프게 해서 죄송한데요...어쨌든 대부분의 자동반주 리듬세팅에서 여러분들이 도,파,라로 눌렀을 때 F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F는 편하게 도,파,라로 연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용님의 노래 "잊혀진 계절'의 왼손 베이스를 보여드릴 텐데요...  리듬은 16비트 혹은 슬로우고고 , 템포는 XX로 연주해 보겠습니다. 

이제 왼손을 설명할 테니까 잘 들으세요. 이곡에는 총 4개의 코드가 나오는데요 C코드 F코드 G7코드 그리고 Dm 코드 입니다.

 

C코드는 도,미,솔로 누릅니다.   F는 도,파,라로 누르구요 G혹은 G7코드는 레,솔,시로 누릅니다. 그리고 Dm코드는 레,파,라 로 누릅니다.  왼손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왼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보여 드렸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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