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사주 (지금 이순간 가장 좇된 남자!)
지금 이순간....전국에서 가장 좇된 남자라고 한다면 바로 이분이겠죠....김수현님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금에서야 이렇게 김수현님의 사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김수현님에 대해서 애초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 입니다.
김수현님의 대표작은 그야말로 전지현님과 함께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일 텐데요....제가 하필 또 그 드라마를 보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후의 김수현님 작품들도 하나같이 죄다 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그냥저냥 별다른 관심이 없는 연예인 이었습니다.
잘생긴건 알겠는데 그야말로 정이 좀 안간다고 할까요....비슷하게 정이 안가는 분으로는 이제훈 배우님이 있습니다.
괜히 또 정이 가는 배우로는 이도현님이 있는데요.... 제 취향은 약간 부드럽게 생긴 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배우는 아니지만 투모로 바이 투게더 수빈이 좋아합니다. 뭐 아저씨인 제가 좋아해 봤자 겠지만ㅋㅋㅋ
최근 그야말로 김새론양 사건으로 인해서 정말 혹독하게 삶을 살아내고 계신 김수현님일 텐데요... 사실 미성년자 관련된 이러한 비슷한 일이 서태지님도 그랬었죠. 실제 결혼이었는지 사실혼이었는지는 뭐 제가 그 사건을 제대로 파헤친 것이 아니어서 헷갈리지만 이 사건과 서태지님 사건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서태지님 사건 당시에 서태지님은 주변의 사람들이나 팬들을 안심시키며 뭐 별것 아니야...라는 식으로 언론 플레이(?)를 한 뒤에 입장문을 발표하게 되는데요... 그 입장문은 제가 평생 읽어본 어떤 글보다도 완벽한 글이었습니다.
아... 완벽한 글이란 무슨뜻일까 싶으실텐데요...
그 입장문을 읽고 서태지님을 이해하게 되었다... 뭐 그런 뜻이 아닙니다. 그냥 입장문의 한글자 한글자에서 어떤 모순도 찾을 수 없었고 어떤 미세한 틈도 보이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한사람이 쓴 글이 아니고 꽤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쳐 쓴 글이 아닐까 싶은데요... 정말 그 입장문에 대해서는 새롭게 한번 다뤄보고 싶을 정도로 제 인생에서 가장 완벽한 글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이 사건사고 이후에 대처하는 자세는 그야말로 사람마다 다른데요... 특히나 시대에 따라서도 다르고 개인의 인성에 따라서도 다르게 대처하게 됩니다.
특히나 생각나는 인물로는 우리들의 존내미운형 연예계의 큰손 광수형을 이야기할 수 있겠는데요...
그형 같은 경우는 정말 마이더스의 손이죠... 손대는 것마다 대박 계속 대박, 대박만 치는 형인데 사실 크게 인성이 좋거나 머리에 든 게 많은 형이 아니라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비슷한 예로 광수형도 자신의 잘못에 대한 입장문을 낸 적이 있었는데요...정말 중2병에 걸린 중학생이 쓴 듯한 입장문에 당시에 정말 크게 충격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누구의 의견도 수용하지 않고 자기가 직접 쓴 게 분명한 입장문이었죠...
그리고 미워할 수 없는 우리의 락커 인권이형도 이런저런 사건사고에 대한 대처가 정말 미흡하기 짝이 없었는데요...
저 형 주변에는 사람(인재)이 없나...싶을 정도의 대처에 정말 안타까운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김수현님으로 돌아가서....김수현님의 사주는 작은 금에 비유하는 사주 입니다. 작은 금의 사주들은 예외없이 예민하고 까칠한 느낌입니다. 신금의 생긴 것을 보세요. 여러분들이 먹는 라면 있잖아요. 매울 신! 신라면!! 그야말로 송곳같은 예민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들이 바로 작은 금의 사주 입니다.
이 사주는 재와 인성으로 이루어진 사주 인데요....전형적인 재극인 사주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목극토죠...재가 인성을 극하는.... 여자가 나의 명예를 극하는....그런 사주라고 본다면 너무 결과론적인 이야기일까요...
재극인 사주의 특징은 재물이 학문이나 명예를 억누르므로 물질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의미 합니다. 또한 인성이 재성에 의해 극을 당해 학문적 성취나 정신적 가치 추구가 어려워질 수 있구요... 사람을 이익의 관점에서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성이 인성을 극하면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예민하고 섬세한 성향을 보이게 되는데요...일간이 신금이기 때문에 그 예민함은 한층 더 크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 사주의 절정은 아무래도 56세 이후부터 75세 까지라고 보는데요 그야말로 말년이 좋은 사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견뎌내시고 이겨내시길 바라면서 글을 마무리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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