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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박나래 사주 (천방지축 아싸라비아!)

by Crepe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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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사주 (천방지축 아싸라비아!)

 

오늘은 개그우먼 박나래 님의 사주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박나래 씨는 넘치는 개그 본능과 거침없는 언변으로〈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녀는 어떻게 개그맨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사주적으로 보면, 박나래 씨는 식상이 매우 발달한 사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주에서 말하는 **식상(食傷)**이란 ‘식신’과 ‘상관’을 합쳐 부르는 말로,
자신의 에너지를 밖으로 표현하고 소비하는 기운을 의미해요.

식상이 강한 사람은 활동량이 많고 부지런하며 자기표현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방송에서 박나래 씨가 늘 바쁘게 활동하고 순간적인 애드리브와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는 것도
이런 식상 기운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식상은 흔히 연예인의 별이라고도 불립니다.
자기표현이 자연스럽고 끼가 넘치기 때문에 연예, 방송,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주변에 유난히 끼가 많거나 말이 많고 표현이 과하다...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사주에 식상이 강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식상이 너무 강하면 오지랖이 넓어 보이거나 말로 인한 구설에 휘말리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역시 식상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인데요... 다만 이런 사람들은 생활력이 매우 강하고,
환경이 바뀌어도 잘 적응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식상이 강한 사주를 가진 분들 중에는 사업이나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식상이 흔히 밥그릇에 비유되기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식상이 많은 사람들은
먹을 복이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 박나래 씨가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알려진 것도이런 사주적 특징과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재미 있네요. 

다만 식상에는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관성과의 관계인데요....
사주에서 관성은 규칙, 통제, 사회적 틀을 의미하고 여자 사주에서는 배우자(남자)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식상이 강하면 관성이 힘을 쓰기 어려워 연애나 결혼 면에서 다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박나래 사주



박나래씨는 특히 무관 사주 인데요... 이는 사주 구조상 관성 기운이 없거나 약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남자와의 인연이 강하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무관 사주라고 해서
반드시 남자가 없는 것은 아니고, 다만 관계의 흐름이 일반적인 경우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특히 박나래님은 남편의 자리인 월간의 자리에 상관이 있어 누라 뭐래도 참지 않고 제 갈길 가는 구조인데요... 

상관은 바지 속에 들어있는 송곳처럼 언젠가는 표시가 난다는 것이 바로 저의 생각 이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연예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인성이라고 생각 하는데요....흔히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인성이 아니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거나 뽑히거나 진급하거나, 로또 등에 당첨되는 복을 사주에서는 인성 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박나래님의 사주에도 연간에 인성이 있어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아요.


사주는 타고난 기질과 경향을 살펴보는 도구 입니다.  당연히 인생을 단정 짓는 공식은 아닌데요...
박나래 씨처럼 자신의 강점을 잘 살린다면 어떤 사주든 충분히 빛날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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