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부아카오3 파타야 부아카오 Sutus Court Hotel (수터스 코트 호텔)12일 찐후기 파타야 부아카오 Sutus Court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아카오 Sutus Court 12일 살기 찐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일단 파타야에서 여러분들이 주목할만한 관광지는 크게 3개라고 생각하는데요...1번 워킹스트릿 2번 소이혹 3번 부아카오 입니다. 누가 법으로 정해둔 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결국 어느 지역에서나 끼리끼리 모이게 됩니다.아마도 인류의 유전자 안에 있는 어떤 성분 때문이겠죠?인도인들은 보통 워킹스트릿 근처에 3만원~6만원 정도의 호텔에 머물고한국인들은 보통 센트럴마리나, 터미널21 주변에 있는 7~12만원 정도의 호텔에 머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파타야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좋은 호텔은 바로 힐튼호텔 입니다.가격이 좀 비싸죠....힐튼 호텔 뒤에 소머텔인가는...좀 더.. 2025. 8. 22. 파타야 부아카오 12일살기 후기 (8월8일~8월20일) 파타야 부아카오 10일 살기 후기 (8월 8일 ~ 8월 19일)안녕하세요. 이번에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 태국 파타야, 그중에서도 부아카오 지역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생활하면서 직접 경험한 부분들을 정리해, 앞으로 파타야를 방문하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숙소 찾기파타야에서 장기 체류를 계획한다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바로 숙소일 텐데요.렌트허브, 페이스북, 아고다, 에어비앤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미리 알아볼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현지에 도착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었습니다.부아카오 거리를 걸어보면 “Room for Rent” 간판이 정말 많습니다. 이곳저곳 들어가 방 상태를 확인해보면 의외로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을 수 있죠.저는 .. 2025. 8. 21. 파타야 부아카오 후기, 부아카오 방문기 (킨크 , D호텔에 머물다) 파타야 부아카오 방문기 (킨크) 이번에는 파타야의 부아카오가 궁금하여 아예 머물면서 알아 보기로 하였다. 일단 숙소 자체를 부아카오 거리에 있는 D호텔로 잡았는데 지도 상에서 보면 부아카오의 상징과도 같은 트리타운이랑 가까우면서도 편안해 보여서 D호텔로 잡았다. 개인적으로는 호텔 안에서 라이브방송을 해야 했기에 뭐 딱히 다른 선택지가 많지도 않았었다. D호텔의 슈페리얼룸의 가격은 4만5천원대로 뭐 싼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지만 어쨌든 넓은 방에 소파까지 있어서 편안했다. 하지만 함정이 하나 숨어 있었으니 와이파이가 거의 안되는 것이었다. 와이파이가 없느냐 하면 그건 아닌데 그냥 없다고 봐도 될정도로 아예 되지를 않아서 태국에서 처음으로 유심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는 좀 나중에 하기로 한다. 썽.. 2024. 11. 14. 이전 1 다음